미국 부동산 가이드 · 절차·세금
미국 집 살 때 드는 돈, 집값 말고 또 뭐가 있나
집값만 보고 예산을 잡았다가 계약 막바지에 놀라는 분이 많습니다. 미국은 집값 외에 나가는 돈의 항목이 한국과 다릅니다.
살 때 한 번 나가는 돈
미국에서는 이 돈을 통틀어 클로징 비용(closing cost)이라고 부릅니다. 등기·권원보험·에스크로 수수료·감정평가·주택검사·대출 개설비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관행상 집값의 2~5% 선에서 잡으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지만, 주와 카운티마다 부과하는 세목이 달라 폭이 큽니다. 뉴욕처럼 별도 이전세(transfer tax)가 붙는 곳은 더 나갑니다.
중개 수수료는 한국과 구조가 다릅니다. 전통적으로 매도인이 양쪽 몫을 부담해 왔는데, 최근 몇 해 사이 관행이 바뀌는 중이라 계약서에 누가 내는지 반드시 적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해마다 나가는 돈
재산세가 가장 큽니다. 주마다 세율이 크게 달라서, 같은 가격의 집이어도 해마다 내는 돈이 두세 배 차이 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캘리포니아처럼 취득가 기준으로 묶이는 곳이 있고, 텍사스처럼 소득세가 없는 대신 재산세가 높은 곳이 있습니다.
주택보험은 필수에 가깝습니다. 산불·허리케인·홍수 위험이 있는 지역은 보험료가 최근 몇 해 사이 크게 올랐고, 어떤 지역은 보험 가입 자체가 어려워지기도 했습니다. 집을 고르기 전에 그 동네 보험료부터 견적을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콘도나 타운하우스는 관리비(HOA)가 매달 나갑니다. 수영장·경비·건물 보험이 포함된 곳은 몇백 달러가 예사이고, 대규모 수리가 생기면 일시금(special assessment)이 별도로 부과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보낼 때 드는 돈
송금 수수료 자체보다 환전 스프레드가 더 큽니다. 은행 고시 환율과 실제 적용 환율의 차이를 먼저 물어보세요.
금액이 크면 은행이 자금 출처 확인을 요구합니다. 미리 서류를 준비해 두면 클로징 날짜를 놓치지 않습니다.
한 번에 다 보내는 대신 계약금·잔금 시점을 나눠 환전하면 환율 변동을 평균낼 수 있습니다.
예산 잡는 순서
① 집값 ② 클로징 비용(2~5%) ③ 첫해 재산세·보험·관리비 ④ 수리·가구 ⑤ 환전 비용 — 이 순서로 더한 값이 실제로 필요한 돈입니다.
대출을 낀다면 매달 나가는 원리금에 재산세와 보험이 얹힌 금액(PITI)으로 봐야 합니다. 집값의 몇 퍼센트가 아니라 매달 얼마인지로 감을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 제도·세율·시세·환율은 바뀝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설명이며, 실제 계약·신고 전에는 현지 면허 중개사·세무사·은행 확인을 받으세요. 글로비바이 상담은 무료입니다.
미국 도시별 집값 비교 · 미국 월세·렌트 시세 · 캘리포니아 부동산 · 텍사스 부동산 · 플로리다 부동산 · 시세 리포트
단독주택 · 1976년 · 등록 34일째
매매277억$20.00M
655 노스 페어링 로드
방 6 · 욕실 7.5 · 191평 (631㎡)
단독주택 · 2023년 · 등록 36일째
매매415억$30.00M
22 오크몬트 드라이브
방 8 · 욕실 9.5 · 363평 (1200㎡)
단독주택 · 1991년 · 등록 36일째
매매69.2억$5.00M
121 톱세일 몰
방 4 · 욕실 4.5 · 129평 (427㎡)
단독주택 · 1940년 · 등록 38일째
매매332억$24.00M
499 핼번 드라이브
방 8 · 욕실 16 · 351평 (1161㎡)
단독주택 · 2020년 · 등록 39일째
매매346억$25.00M
9265 로빈 드라이브
방 5 · 욕실 7 · 314평 (1039㎡)
단독주택 · 2007년 · 등록 39일째
매매69.2억$5.00M
13359 챈들러 불러바드
방 5 · 욕실 6.5 · 165평 (544㎡)
단독주택 · 1941년 · 등록 40일째
매매82.4억$5.95M
943 모라가 드라이브
방 3 · 욕실 4.5 · 92평 (303㎡)
단독주택 · 1969년 · 등록 40일째
매매69.2억$5.00M
10837 비아 베로나 스트리트
방 5 · 욕실 2.5 · 128평 (424㎡)
단독주택 · 2017년 · 등록 41일째
매매332억$24.00M
11507 오럼 로드
방 6 · 욕실 7.5 · 282평 (933㎡)
단독주택 · 2003년 · 등록 41일째
매매111억$7.99M
14655 멀홀랜드 드라이브
방 6 · 욕실 9 · 314평 (1039㎡)
다세대 · 2019년 · 등록 41일째
매매76.2억$5.50M
644 노스 노르망디 애비뉴
방 12 · 욕실 5 · 320평 (1056㎡)
단독주택 · 1941년 · 등록 40일째
매매26.2억$1.90M
1932 사우스 크레센트 하이츠 불러바드
방 3 · 욕실 2.5 · 59평 (194㎡)
다세대 · 1890년 · 등록 40일째
매매16.6억$1.20M
817 센테니얼 스트리트
방 6 · 욕실 11 · 121평 (400㎡)
단독주택 · 1923년 · 등록 40일째
매매90억$6.50M
2230 노팅엄 애비뉴
방 5 · 욕실 2.5 · 158평 (522㎡)
콘도 · 1982년 · 등록 40일째
매매11.8억$849K
1766 그리피스 파크 불러바드
방 2 · 욕실 1.5 · 38평 (125㎡)
단독주택 · 2026년 · 등록 42일째
매매332억$23.95M
9262 스러시 웨이
방 5 · 욕실 7.5 · 315평 (1041㎡)
단독주택 · 2025년 · 등록 42일째
매매192억$13.89M
1749 맨더빌 레인
방 5 · 욕실 2.5 · 202평 (666㎡)
다세대 · 1923년 · 등록 42일째
매매72억$5.20M
4203 카운슬 스트리트
방 18 · 욕실 1 · 244평 (806㎡)
단독주택 · 1990년 · 등록 41일째
매매198억$14.29M
530 모레노 애비뉴
방 6 · 욕실 6.5 · 217평 (719㎡)
단독주택 · 1957년 · 등록 41일째
매매72억$5.20M
252 노스 켄터 애비뉴
방 4 · 욕실 3.5 · 89평 (295㎡)
다세대 · 1965년 · 등록 41일째
매매68.6억$4.95M
1627 노스 포인세티아 플레이스
방 18 · 욕실 4 · 416평 (1377㎡)
단독주택 · 1980년 · 등록 41일째
매매48.4억$3.50M
1052 노스 켄터 애비뉴
방 4 · 욕실 4.5 · 114평 (378㎡)
다세대 · 1910년 · 등록 41일째
매매24.8억$1.79M
136 노스 램파트 불러바드
방 10 · 욕실 8 · 125평 (413㎡)
단독주택 · 1935년 · 등록 41일째
매매46.4억$3.35M
180 사우스 가드너 스트리트
방 4 · 욕실 4.5 · 75평 (247㎡)
미국 부동산을 한국어로 — 미국 집값·매매·렌트부터 전 세계 26개국까지
GlobeBy는 미국 22개 도시의 실매물(매매·장기 렌트)과 eXp 26개국 부동산 정보를 한국어로 보여 주는 해외 부동산 검색 서비스입니다. 모든 가격은 원화로 함께 보여 드리고, 미국 현지 면허 중개사 연결과 한국어 상담은 무료입니다.
도시별 시세 리포트·오늘의 미국 부동산 뉴스 →